NHTSA는 작년 말부터 정면·측면으로만 나눠졌던 기존 안전도 평가에 전복 상황·종합 평가 등을 추가했으며, K5는 4개 부분 모두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.
NHTSA의 강화된 ‘신규 신차평가 프로그램’이 적용된 98개 2011년형 모델 중 지금까지 종합 평가 부분에서 별 다섯 만점을 받은 차종은 16개 차종이며, 종합 평가를 포함한 정면 충돌, 측면 충돌, 전복 상황까지 총 4개 부문 모두 만점을 받은 차량은 혼다 어코드와 기아차 K5 2개 차종이라고 기아차는 설명했다.
- ▲ 기아차 K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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